医院新闻
|
제목: 九老济众疗养医院2026年开工仪式,开启新年新篇章。
|
|
|
2025年过去了,2026年到来了! 今年也在济众疗养医院 2026年开工仪式举行了!
开工仪式以院长致辞拉开了序幕。 올해 운영 방향과 환자분들께 드릴 서비스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셨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을 강조해주셨어요.
以下是工会委员长的发言。 成员们在现场感受到的困难和 在指出需要改进的地方的同时, 为了让彼此不感到疲惫,让我们沟通吧 消息是重点。
最后的致辞是理事长的讲话。 새해에 병원이 지향하는 가치와 在社区内为我们整理了应承担的角色。 在这里,“我们为什么要做这件事”是 다시 또렷해졌어요. 제중요양병원이라는 이름으로 환자분들을 만나는 매일이, 결국 신뢰로 이어져야 한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 우수사원 발표가 이어졌어요. 올해는 정현숙 수간호사님이 대표로 수상하셨어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 앞에서 묵묵히 쌓아온 친절과 책임감이 인정받는 장면이라, 보는 저도 괜히 울컥했어요.
마지막은 단체사진 촬영이었어요. 한 컷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직군이 모였지만, 그만큼 환자 한분 한분 하루를 완성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잖아요. 제중요양병원 2026년의 첫 기록이 사진으로 남으니, ‘올해도 같이 가자’는 약속처럼 느껴졌어요. 시무식은 길지 않았지만, 새해의 마음가짐을 다시 정렬해주는 시간이었다고 느꼈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은 다르지만, 같은 마음의 온도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제중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
||||||
|
|
||||||
|
|
||||||
|
||||||
|
|
||||||
|
